Cursor-first로 챗봇 데모 패치 후기 (엔티티 정규화와 QA)
지난해 추석 연휴에 만들었던 현대차 챗봇 데모를 다시 손보았습니다. 겉으로 보면 막바지 안정화 작업처럼 보일 수 있지만, 실제로는 챗봇 서비스에서 중요한 핵심 계층을 다시 점검한 5시간의 밀도 높은 패치 작업이었습니다. 단순히 코드를 고치는 것을 넘어, 불안정한 원인을 좁히고 핵심 엔티티(Entity)의 인식 안정성을 높이며, QA를 통해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. 작업 방식의 변화: Cursor-first 이번에는 ChatGPT와…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