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바른 퇴사 방법? 첫인상 만큼이나 중요한 끝인상
얼마 전에 비슷한 시기에 직장 동료 두 분이 퇴사했다. 그런데 흥미롭게도 그 방법이 매우 대조적이었다. 덕분에 그들은 각각 일할 때와 별개로 마지막 인상이라는 선물(?!)을 들고 떠날 수 있었다. A의 경우, 평소에 평판이 그리 좋지 못한 상태였으나 나가기 몇 주 전부터 같이 일하는 팀 내외 사람들에게 일일이 퇴사 소식을 전했다. B의 경우, 평소에 평판이 꽤 좋은 상태였으나 자기 팀을 제외하고는 일언반구 없이…
